[등산 정보] 관악산 3번 가고 5만 원 챙기는 꿀팁! '삼세판 소원 챌린지' 완벽 정리
오늘은 등산도 하고 돈도 버는 대박 이벤트를 소개해 드립니다. 서울 관악구에서 11월까지 진행하는 '관악산 삼세판 소원 챌린지'인데요.
"관악산을 세 번 오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"는 속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된 행사라고 합니다. 등산 마니아분들이나 주말에 가볍게 산책 가실 분들은 꼭 체크해 두세요!
💰 핵심 혜택 요약
참여 기간: ~ 2026년 11월까지
최대 혜택: 1인당 최대 5만 원 (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)
🏃♂️ 어떻게 참여하나요? (참여 방법 2가지)
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.
1. 인증샷 + 관악구 소비로 1만 원 받기 (최대 3회, 총 3만 원)
관악산 지정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고, 당일 관악구 가게에서 돈을 쓰면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.
미션 1: 인증 장소에서 사진 찍기 (아래 인증 장소 참고)
미션 2: 관악구 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하기 (※ 프랜차이즈, 백화점 영수증은 제외)
보상: 1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 지급 (매달 1회씩, 기간 내 최대 3회 참여 가능)
인원 제한: 매월 선착순 200명
2. 진짜 정상 3번 정복하고 2만 원 더 받기! (총 2만 원)
모형이 아닌, 실제 관악산 정상에 진심인 분들을 위한 추가 혜택입니다.
미션: 이벤트 기간 내에 실제 관악산 정상(연주대)을 총 3번 등반하고 인증하기
보상: 최대 2만 원 추가 지급
인원 제한: 선착순 300명
👉 1번 미션 3회(3만 원) + 2번 미션(2만 원)을 모두 성공하면 총 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!
📸 꼭 등산을 안 해도 된다? '인증 장소' 안내
"등산은 너무 힘든데..." 하시는 분들도 걱정 마세요. 굳이 정상까지 안 가도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. 아래 4곳 중 한 곳에서만 인증샷을 찍으면 됩니다.
관악산 실제 정상 (연주대)
모래내공원 (연주대 정상석 모형)
별빛내린천 (연주대 정상석 모형)
남현예술정원 (연주대 정상석 모형)
평지에 설치된 정상석 모형에서 사진을 찍어도 인증이 되니, 가벼운 나들이 겸 방문하기도 좋습니다.
⚠️ 주의사항 및 팁
매달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며, 상품권은 미션을 완료한 다음 달 초에 일괄 지급됩니다.
대형마트나 프랜차이즈 매장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으니, 꼭 관악구 골목상권이나 소상공인 점포를 이용해 주세요.
신청 링크 및 자세한 참여 신청은 공식 페이지(gwanaksan-wish-challenge.netlify.app)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